4.27 재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은 중앙당 차원의 지원유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4\/23) 오후 정몽준 의원이
울산에 내려와 임명숙 동구청장 후보
지지유세를 벌였으며 내일(4\/24)은 조윤선
전 대변인이 중구와 동구지역을 돌며 주부들의 장바구니 표심을 자극합니다.
야권에서는 오늘(4\/23) 민주당 박영선 의원
등이 대거 울산에 대려와 민노당 김종훈 후보와
민주당 임동호 후보 지원유세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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