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까지 울산을 포함한 영남권 5개 시도가 관광홍보 공동 브랜드를 개발하고
3박 4일 가량의 체류형 관광상품도 만들기로
했습니다.
울산, 대구, 경북, 부산, 경남 등
영남권 5개 시도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 연말까지 2천 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통합 관광홍보 브랜드와 슬로건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영남권의 절경과
울산의 산업,산악관광, 경주의 역사 문화상품 등을 아우르는 4~5가지 정도가 개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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