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실화로
인한 산불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배
늘어난 12건으로, 임야 11.7헥타르가 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화재 원인은 논이나 밭두렁을 소각하다 불길이 번진 것이 가장 많았고, 성묘객 실화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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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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