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야댐 상류에 습지조성

입력 2011-04-2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주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수질 정화를 위한 습지가 38군데가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회야댐 상류지역의 오염물질을
정화하는 데 습지조성이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오는 2020년까지 1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염물질 침전을 위한 습지를 38군데
만들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