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5일 제주와의 홈경기를 충청남도
서산에서 열기로 한 것과 관련해 울산 현대
홈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현대와 공식 서포터즈 처용전사의
홈페이지에는 서산 경기는 홈팬들을 무시하는
처사라는 항의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으며
일부 팬들은 서산 홈경기 뿐 아니라 남은 시즌
응원을 보이콧 할 움직임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호곤 감독은 구단의 입장과
팬들의 입장이 있는 것 아니겠냐며 대화로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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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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