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지난 6일부터 남구 울주군청 옥상에서 공기 시료 채집기를
이용해 방사성 물질을 측정한 결과,
방사성 요오드는 매일, 세슘은 간헐적으로
검출되고 있습니다.
감시센터가 3일에 한번씩 실시하고 있는
조사에서 두 물질 모두 인체에는 해가 없을
정도의 극소량으로, 갈수록 농도가 옅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대기 중 방사성 물질 측정
결과는 울주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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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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