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재선거를 사흘 앞두고 각 후보 진영은
25% 안팎으로 추산되는 부동층의 향배가
선거전 막판 승부를 가를 것으로 보고 유세전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2명의 중구청장 후보들은 이번 선거전 마지막
일요일을 맞아 유권자들이 많이 찾는 곳을
돌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장 후보들은 중앙당 차원의 지원유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론조사에서 지지층으로
나타난 계층들에 대한 선택적 유세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중구 시의원 4선거구와 중구
기초의원 가선거구 후보들도 지역 일꾼론으로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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