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울산시의 연도별
식품진흥기금이 감소 추세에 있다며 기금 조성
확대와 효율적 운영방안을 요구했습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식품진흥기금은 위생설비
시설 개선을 위한 위한 융자사업과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한 사업 등에 쓰여져 식품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고 있지만, 지난 2천9년
38억원에서 지난해 35억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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