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마을 공금인 원전지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울주군 서생면 전 마을이장
44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8년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주변지역 마을 농기계 구입비로 지원한
5백3십여 만원을 개인통장으로 입금받아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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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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