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장 재선거전 막판 과열 혼탁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4-25 00:00:00 조회수 0

4.27 재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동구청장 재선거가 과열 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시민사회노동단체는 오늘(4\/25)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임직원들이 한나라당 임명숙 후보 선거운동을 펴는 등 조직적인 선거 개입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중공업은 노조가 한나라당
후보와 정책연대를 선언하고 자발적으로
임명숙 후보를 지원하는 것을 회사가
선거운동에 개입한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