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재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은 부동층의 향배가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고 오늘(4\/26) 하루 막판
부동층 공략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은 부동층이 투표장으로 향할 경우
한나라당 후보에 대한 득표로 이어질 것이라며
당원들을 상대로 보수층 투표율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동구지역 비정규직 등
근로자들의 투표율이 높아지면 야당 후보들의
지지율이 높아질 것이라며, 이들에 대한 투표권
보장과 투표율 높이기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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