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울산신항 범월갑 방파제
등대 인근에 풍력 발전기 설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 항만공사에 따르면 최근 전문가들과
함께 울산신항 풍력발전 입지 여건 파악을 위한 현장 답사를 실시한 결과 긍정적인 의견이
많았다며,앞으로 1년동안 바람 자원을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항만공사는 풍력발전기 설치가 경제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사업 추진에 나서 남방파제 환적시설과 인근 항만 친수공간의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