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사이트에
"좋은 만남을 갖고 싶다"고 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찾아온 남성들을 상대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정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13일 오전 9시쯤
울주군 청량면에서 회사원 30살 장모씨를 만나 차를 타고 이동중 장씨에게 교회 정보지를
갖다 달라고 부탁해 자리를 비우게 한 뒤
차 안에 있던 현금 1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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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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