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중 입지가 결정되는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를 울산과 대구, 경북권에
유치하기 위한 울산 토론회가 오늘(4\/26) 오후 4시부터 울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박맹우 울산시장과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
3개 시도지사를 비롯해 유니스트와 포스텍 등
학계와 테크노파크 등 관련 기관들이 참석해
3개 시도 유치에 총력전을 다짐했습니다.
울산과 대구, 경북은 우수한 연구기반과 산업 집적도를 바탕으로 과학벨트가 조성되면
세계적인 과학기술 선도지역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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