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가 오늘(4\/26) 집행부가 올린
군청사 이전을 위한 개발제한 구역 해제 용역비 2억원을 통과시켰습니다.
울주군은 신청사 건립기금으로 군비 600억원, 지방채 400억원을 합쳐 천억원을 조성하고
오는 2천14년까지 청량면 율리에 연면적
3만3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신청사를 건립해
이전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해제 용역비가 두 차례나 보류 돼 자칫 신청사 이전사업이 표류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으나 오늘 안이
통과되면서 신청사 이전의 발판이 마련됐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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