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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중 결정되는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
유치 결의를 다지기 위한 울산 포럼이
울산과 대구, 경북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늘(4\/26)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유치 결의도 한층 가열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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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 유치 열기는
충청,호남권 못지 않게 울산, 대구, 경북에서도 뜨겁습니다.
지난 1월 말 공동유치위원회 발족 이후
3개 시도의 만남은 5번째이고 지난 22일
유치 제안서 제출 이후 첫 만남입니다.
국제과학 비즈니스 벨트는 3조 5천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입니다.
1차 후보지로 선정된 전국 53곳 가운데
울산 대구 경북권에서도 13곳이 포함됐습니다.
3개 시도는 타 시도를 압도하는 산업적 우위와
연구기반을 강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개 시도의 유치 의지도 결연합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특히 기초과학 균형발전과 국제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과학벨트 입지로 영남권이
최적지라는 주장도 제기돼 유치 당위성에 힘을 실었습니다.
◀INT▶김범일 대구시장
◀INT▶김관용 경북도지사
-------------CG시작------------------------
과학벨트 입지평가위원회는 이달 말부터
10여 개 후보지에서 5개 후보지로 차례로
압축한 뒤 다음달 말 기초과학연구원과
중이온기속기가 들어가는 거점지구와 연구단
중심의 기능지구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CG끝---------------------------
울산, 대구, 경북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과학벨트 유치가 반드시 실현돼야한다고
다시 한번 유치결의를 다졌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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