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울산mbc 토론회에 참석해 열띤
공방전을 벌였던 동구청장 후보들도 선거
운동 마지막날까지 사활을 건 유세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여론조사에서 박빙의 양상을 보인
한나라당 임명숙 후보와 민주노동당
김종훈 후보는 주택가와 시장을 쉼 없이
옮겨다니며 마지막 한 표 끌어모으기에
집중했습니다.
무소속으로 나선 천기옥 후보와 이갑용
후보도 최대 표밭인 현대중공업 선전전에
나서 동구 발전의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5명의 후보가 나서 최대 격전지가 된
중구 광역의원 후보들과 여야 후보가 맞붙은
중구 기초의원 재선거 후보들도 빗 속에서
지지를 호소하며 열띤 유세전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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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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