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학이 해외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현지 인력 수급을 돕기 위해 현지 대학생을
국내에서 교육시켜 한국기업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울산과학대학은 비나신 조선소와 베트남
나트랑 대학과 3자 협약을 맺고 오늘(4\/26)부터 나트랑 대학생 10명을 1년간 교육시켜
비나신 조선소에 취업시키기로 했습니다.
울산과학대학은 내년에는 인도와
나이지리아 등에 진출한 한국기업과 연계해
현지 대학생을 국내에서 교육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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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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