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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재선거 투표일을 맞아 울산에서도
오전 6시부터 중구와 동구 각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투표소 중계차로 연결합니다.
설태주 기자 지금 어디에 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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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중계차는 지금 중구 약사동 제3투표소인
무룡초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되면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곳 투표소에는 오늘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근로자들이 투표소에 들러 투표를 하는 모습이
눈에 많이 띄고 있습니다.
중구청장과 동구청장 중구 제 4선거구 시의원,
중구 가 선거구 구의원을 뽑는 이번 재선거
투표소는 모두 96곳 입니다.
울산지역 유권자는 중구 18만 1천여 명,
동구 13만 2천여 명 등 모두 31만 3천여
명입니다.
오전 7시 현재 모두 ( )명의 유권자들이
투표해 ( )%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방선거는 다른 선거에 비해 투표율이
낮은 편인데다 오늘이 휴일도 아니어서,
선관위는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투표는 오늘 오후 8시까지 진행되고
투표가 마무리되는 대로 중구와 동구 2개
개표소에서 일제히 개표작업이 진행됩니다.
지금까지 중구 무룡초등학교 에서
MBC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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