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 울산지역의 대일본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울산수출이 지난 2천 8년 7월 이후 처음으로
80억불을 넘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3월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9.2% 증가한
85억 4천만 달러를 기록해, 두 달 연속
전국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역별로는 석유제품을 중심으로 월간 대일
수출이 사상 최대치인 7억 7천만 달러를 기록
했고, 품목별로는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제품,
자동차 부품 순으로 수출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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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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