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환자들에게 특정 약품을 처방하는
대가로 제약회사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사건의
1차 경찰 소환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울산지역 의사 42명을 1차 소환해 사실관계
확인작업을 벌였으며, 의사들이 관행에 따라
돈을 받았다며 혐의를 부인해 이에 대한
법률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울산지역 이외 의사 1천여 명에 대해서는 분석작업이 끝나는 대로 해당 지역
경찰청에 통보해 수사를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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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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