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당 지지층 투표 독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4-27 00:00:00 조회수 0

4.27 재선거 투표율이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자 각 정당은 전통적인 강세지역을
중심으로 막판 투표율 올리기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지금까지의 투표율을 분석하며
우세지역에서 지지층의 표가 상당히 결집하고
있다고 분석하면서도, 8시까지인 투표 막판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중구지역에서 정권 심판론이
확산돼 표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민주노동당도 퇴근 시간이 지나면서 지지
세력인 근로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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