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현직 경찰관의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지휘 책임을 물어 직위 해제된
동부경찰서장에 최호윤 부산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을 임명했습니다.
올해 56살인 신임 최호윤 동부경찰서장은
경남 창원에서 태어났으며 간부후보 36기로
경남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계장과
부산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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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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