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새 집행부
구성을 위해 오늘(4\/28)까지 2차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또 입후보자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비정규직 집행부 선거에 출마하려면 지회장과 수석부지회장,사무장 등 3명이 러닝메이트로
등록해야 하는데 정책과 노선 등이 달라 구성에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조는 다음달 1일까지 서울 상경 투쟁을
진행한 뒤 3차 후보 등록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 26일 이웅화 비상대책위원장이 소속사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자 노조 탄압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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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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