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가장 오래된 조선업체인
동구 방어동 세광중공업이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울산지법에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세광중공업은 앞서 지난해 6월부터 1년동안
부실 징후기업으로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서
워크아웃이 결정됐습니다.
세광중공업은 일제시대인 1924년
방어진철공조선소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가
청구조선,INP 중공업 등으로 여러 번
이름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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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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