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화 50년, 새로운 도전 100년을 주제로 한
울산공업센터 50주년 기념행사들이
내년 1월말부터 2월초까지 다채롭게 열립니다.
울산시는 오늘(4\/28) 공업센터 50주년
기념사업 추진협의회를 개최해 KTX 울산역 앞에
대형 귀신고래 상징물 건립 등 기념사업 5건,
기념행사 2건, 축하행사 3건 등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기념엽서와 영상물,
근대화 50년사 특별전 등의 부대행사와 함께
공식 기념식을 국가행사로 진행하기로 하고
정부와 협의를 갖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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