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달동 롯데마트 울산점이 추진중인 주유소 신축이 오늘(4\/28) 울산시
교통영향평가에서 수정 통과됐습니다.
울산시 교통영향평가위원회는 롯데마트의
주유소 신축을 위한 교통영향평가를
일부 보완조건을 조곤으로 수정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롯데마트 측은 조만간 남구청에
주유소 건립 인허가를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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