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파종기를 맞아 불고기 특구인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일원을 경관단지로
꾸미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오는 9월 불고기 축제 전까지 조성될
경관단지에는 25ha 면적에 조롱박 터널이
조성되고 코스모스, 헤바라기 등이 심어질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구제역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봉계지역이 이번 사업으로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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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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