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업 1분기 영업익 호조세 뚜렷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4-2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상장 기업들의 영업실적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4\/28) 기업설명회를 갖고, 1분기동안 내수와 수출 호조에 힘입어 매출
18조 2천억원, 영업이익 1조 8천억원의 실적을 올렸으며,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해 1분기보다 무려 45.6%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SDI도 1분기 영업이익이 603억원을
기록해 전분기보다 310% 증가했으며, 특히
전지 부문 판매와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조만간 SB리모티브와 천 600억원을 공동 출자해 울산 2차 전지공장 증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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