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4\/29)
공사 현장에 보관중인 고철을 훔친 혐의로
31살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7일
울주군 온산읍 모 중공업 블록 제조현장에서
작업후 남은 시가 60만원 상당의 고철
270kg과, 북구 자동차 주조 공장에서
폐전선 84kg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주경찰서도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 아파트 공사 야적장에서 38살 박모씨가 보관해둔
컨테이너를 화물차에 싣고 달아난
48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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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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