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무허가 보도방을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2살 엄모씨와
여종업원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엄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남구 신정동 오피스텔에서
무허가 보도방을 운영하며 유흥업소에 여성들을 제공하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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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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