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지역 초등학교들이
징검다리 휴일이 겹친 첫째주 토요일과
둘째주 월요일에 재량 휴업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119개
초등학교 가운데 7일과 9일, 이틀동안
재량 휴업을 하는 학교는 5곳이며 7일 또는
9일 중 하루만 쉬는 곳은 79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재량 휴업일 동안
자녀를 맡길 곳이 없는 가정을 위해
각 학교마다 다양한 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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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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