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1주년 세계노동절을 기념해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오늘(4\/29) 노총회관에서
조합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한구노총 이준희 의장은 앞으로 비정규직
보호 등 노동운동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며 다음달 1일 노동법
개정을 위한 서울 상경 투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독려했습니다.
한편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내일(4\/29)
오후 2시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최저임금
현실화와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위한
울산노동자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