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의 날이 공식 국가 기념일로 제정됨에
따라 오늘(4\/29) 오후 울산시청에서도
기관단체장과 새마을 지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은 한반도 안보와 한미 동맹 등을
주제로 한 강연을 비롯해 선진 일류 국가
도약을 위한 다짐대회와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올해로 41년이 되는 새마을의 날은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최근 국회에서
4월 22일을 국가기념일로 하는 법률안이
통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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