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달 산업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4% 증가하는 등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생산과 출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6.4%와 13.8% 증가했으며, 이에따라
재고는 5%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제품 출하가
무려 30%이상 늘어난 가운데 자동차와 조선도
10%대의 증가율을 보여 경기회복세를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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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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