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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대구, 경북이 공드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제과학 비즈니스 벨트유치에 가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후보지 10곳에 3개 시도가 모두 포함되면서 유리한 국면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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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5천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
국제과학 비즈니스 벨트 유치에 유리한 국면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과학벨트위원회가 수도권을 제외한 53곳의
후보지를 평가한 결과 10곳을 선정했고
이 가운데 울산과 대구.경북 3개 시도가 모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광주와 대전, 창원 등 다른 도시와
막판 경합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과학벨트 추진단은 모든 절차를 비공개로
추진한면서 심사 과정에 대한 언급을 극도로
자제하고 있습니다.
◀INT▶과학벨트 추진단 관계자
과학벨트 위원회는 다음달 11일 3차 회의를
열어 후보지 10곳을 다시 5곳으로 압축한 뒤
5월말 후보지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울산지역 과학계도 영남권 유치에
고삐를 늦춰서는 안된다고 강조합니다.
◀INT▶염영일 석좌교수\/ 유니스트
울산과 대구, 경북은 과학벨트 유치에
좋은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보고 다음주
서울에서 언론인들을 상대로 집중홍보전을
전개합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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