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을 배후로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와
청량면 일대에 조성중인 신일반 산업단지
분양이 완료돼 공장건립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32개 업체 분양이
모두 끝났고 부지계약률도 95%에 이르고 있어
사실상 공장용지 분양이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이 곳에는 10여 공장들이
이미 착공했거나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내년말까지는 산업단지 모습을 갖출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