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말 개관한 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이
하루 평균 천500명씩의 학생과 시민이 찾는
인기 장소로 떠올랐습니다.
울산과학관에 따르면 4월 한달동안
전시체험관에 2만5천여명이 방문했고
과자 제작과정에 만2천여명, 천체투영관에
7천여명 등 모두 4만5천여명이 방문했습니다.
울산과학관은 정기 프로그램외에
오는 5일 어린이날에 특별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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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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