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울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산악마라톤 대회가 오늘(5\/1) 오전
염포산 일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울산 현대 산악마라톤
대회에는 올해도 2천 여명이 참여해 일반부,
장년부, 청소년부 등을 나뉘어 동해의
절경을 따라 11.6km의 코스를 달렸습니다.
(9시 동구 서부축구장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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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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