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 폭력피해 대책 추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5-0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 사는 결혼 이주여성들이 해마다
늘어남에 따라 이들을 가정폭력 피해 등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 시행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동남아 출신 여성들이 특히 가정폭력 피해의 사각지대에 있다고 보고
외국인 등록때부터 해당 국가언어로 신고요령을 알려주고, 범죄피해를 당한뒤 쉼터에서
가정으로 돌아가는 여성들에 대해서는
비상연락망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의 결혼이민자는 지난 2천7년
1천9백여 명에서 지난달 말 현재 2천3여명으로 3년새 22%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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