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곽 신흥 개발지역에 대기 오염 측정망
4곳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015년까지 31억원의 예산을
들여 울주군 삼남면 KTX 역세권과
중구 우정 혁신지구 등 4곳에 대기오염
측정망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도심지를 중심으로
14개의 측정망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