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 휴일..황사주의보 발효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5-01 00:00:00 조회수 0

계절의 여왕 5월의 첫 휴일인 오늘(5\/1)
울산지방은 비가 그치면서 16-24도의
기온분포속에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오후 2시부터 울산전역에 황사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울산공항 일대에는 가시거리가 5KM이하로 떨어져 황사경보가 발효됐지만
항공기 결항은 없었습니다.

휴일을 맞아 문화예술 회관 예술의
숲에서는 중견조각가들의 작품 24점이 선보인 야외 조각전이 시작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오늘 새벽 4시를 기해 동해남부
전 해상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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