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티투어 코스에 지역 백화점코스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KTX 개통에 따른 쇼핑객 유출방지와
상권활성화 차원에서 지역 2개 백화점 코스를 시티투어에 추가해 쇼핑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티투어는 현재 현대자동차와 중공업 등
기업체와 반구대 암각화 등 문화재,
그리고 고래박물관 등 문화공간 위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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