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8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남창시장과 중앙시장 등
25개 시장은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추진되며
이를 위해 환경개선과 주차장 조성,
시설안전 개선 등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10년간 778억원을 투입해
신정시장, 동울산시장, 구역전시장,
호계시장 등 모두 33곳에 아케이드 설치와
주차장 조성, 환경개선 등의 시설 현대화사업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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