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최고 23도..이틀째 황사주의보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5-02 00:00:00 조회수 0

5월의 첫 주가 시작되는 오늘(5\/2)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3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지만 이틀째 황사주의보가 발령돼
발령돼 가시거리가 2km를 넘지
않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532마이크로 그램으로 노약자나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은 외출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이번 황사는 오후부터 차츰 약해지기 시작해
밤 늦게 완전히 없어지겠고, 동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낀 가운데 물결은 2.5미터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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