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5\/2) 도박판에서 빌린
돈을 갚지 않은 혐의로 조직폭력배 40살
차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는 지난해 8월
남구 삼산동의 한 도박장에서 55살 조모씨에게 천만원을 빌린 뒤 2백만원만 갚고, 나머지는
자신이 조폭이라며 협박해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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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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