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석유 제조.판매 일당 검거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5-0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5\/2)
유사석유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35살 김모씨와 이를 다시 소매상에게 되판
35살 서모씨 등2명을 구속하고 범행을 도운
1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 20일까지 경북 경주시 건천읍에 유사석유제조
공장을 차려놓고 저장탱크 4개와 유사석유 제조설비 등을 이용해 유사석유를 만들어 울산과 대구 등지에 165만ℓ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습니다.

중간 유통업자 서씨는 김씨로부터 유사석유
24만ℓ를 1ℓ당 1천90원에 사들여 소매업자에게 천194원에 판매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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