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자원 활용,UN에 최초사업자 등록 추진

입력 2011-05-02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온산하수처리장의 유기성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이 국내 최초로 유엔 기후변화
협약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프로그램 CDM에
등록이 추진됩니다.

유기성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은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온산하수처리장에서
하루 150톤의 음식물 쓰레기와 가축분뇨를
처리하면서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의 CDM 등록을
내년 6월까지 완료하고 오는 2014년부터
연간 4천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에 따른
탄소배출권을 확보해 연간 8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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