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신임 동구청장이 공약으로 내세운
친환경 무상급식과 관련해 "울산시나 중앙
차원의 재정 지원이 없이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구청장은 오늘(5\/2) 기자 간담회에서
"동구의 재정 상태는 무상급식을 하고 있는
북구보다 어려운 편"이라며 우선 예산 실정을
파악하는 데 주력할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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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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