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오늘(5\/2) 국회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황상철 오일허브사업단장 등이 발제자로 나서
울산 오일허브는 석유안보 뿐만 아니라 국내
유류가격 안정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나라를 세계 4대 오일허브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중국 등 인접 국가에 앞서 오일허브
사업을 선점할 필요가 있다며, 정부 차원의
지원 확대 등 조기 육성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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